앱에이프, 서비스 대형 업데이트 실시…한국 iOS 데이터 제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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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일본, 미국의 양대마켓 데이터(안드로이드, iOS) 제공으로 글로벌 서비스 발돋움
  • 트렌드 랭킹, 사용자 행동 분석 등 대규모 기능 업그레이드로 더욱 상세한 지표 제공
  • 가격 정책 다각화 및 웹 결제 기능 추가로 이용 편의성 도모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 앱에이프(App Ape)가 2018년을 맞아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단행하였다. 기존 한국 안드로이드 데이터에 추가하여 iOS 데이터도 제공을 시작하였다. 이로써 앱에이프는 한국, 일본, 미국의 양대마켓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로 발돋움하였다.

앱에이프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출시된 대부분의 앱 이용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일본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여 하나의 앱에 대해 5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도 1위에 등극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트렌드 랭킹, 사용자 행동 분석 등 특색있는 지표도 함께 추가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포괄적인 시장 동향 조사에서 특정 서비스의 상세 분석까지 가능하다.

모바일 각 분야에 걸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게임사, 광고대행사, 통신사, 서비스 개발사, 금융사, 언론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중이다.
앱에이프 관계자는 “한국 진출 후 고객사의 빠른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발전에 큰 도움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한국 고객사의 의견을 반영한 내용이 많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라고 밝혔다.
또한, 웹상에서 결제가 가능한 다양한 가격 정책을 시작하여 최저 $99로 경쟁사 앱 분석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무료 회원으로도 8개국의 스토어 정보 및 차트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앱에이프 공식 홈페이지 (https://ko.appa.p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 서비스 운영사 풀러(Fuller) 소개 / http://ko.fuller-inc.com/

2011년 설립된 풀러는 2015년 아사히社로부터 일본을 대표하는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대표(Shuta Shibuya)가 美 포브스 선정 ‘아시아 영향력 30인’에 포함되었다. 소프트뱅크, 세가, 아사히신문 등의 기업에 모바일 시장 분석 솔루션 ‘앱에이프’를 제공 중이다. 2016년 말 한국에 진출한 풀러는 슈퍼셀과 네오위즈, 이노션, 기업은행 등 굵직굵직한 기업이 엡에이프 솔루션을 도입하도록 했고,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