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장분석 서비스 ’앱에이프’, 미국 데이터 출시 및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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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IT기업 풀러(Fuller, 한국 지사장 김준범)에서 운영하는 앱 시장 분석 솔루션 ‘앱에이프(App Ape)’가 미국 시장 데이터 제공을 시작하였다.

엡에이프는 패널 기반 빅데이터를 통해 모바일 시장 동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시장에 출시된 대부분 앱의 사용자 수, 성별/연령대별 비율, 동시 소지 앱 등 50개 이상의 세분화된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경쟁 앱의 동향 등 다수의 앱을 비교 분석할 수 있으며,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외 게임사, 앱 개발사, 광고대행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앱에이프는 미국 데이터 출시를 기념하여 미국 데이터 무료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앱에이프(https://dashboard.appa.pe)에 가입하면 무료 회원이라도 미국 시장의 ‘안드로이드’ 및 ‘iOS’ 앱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행사는 3월 26일 12:00부터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준범 풀러 한국 지사장은 “앱에이프의 정확하고 심도 있는 분석 데이터를 통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모바일 시장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앱 분석 솔루션 ‘앱에이프(App Ap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앱에이프 공식 홈페이지(https://ko.appa.p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풀러(Fuller) 회사 소개 / http://ko.fuller-inc.com/

2011년 설립된 풀러는 2015년 아사히 社로부터 일본을 대표하는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대표(Shuta Shibuya)가 美 포브스 선정 ‘아시아 영향력 30인’에 포함되었다. 소프트뱅크, 세가, 아사히신문 등의 기업에 앱 분석 솔루션 ‘앱에이프’를 제공 중이다. 2016년 말 한국에 진출한 풀러는 슈퍼셀과 네오위즈, 이노션, 기업은행 등 굵직굵직한 기업이 엡에이프 솔루션을 도입하도록 했고, 지속적인 서비스 업데이트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문의: 김준범 풀러 한국 지사장 / 010-5566-6988 / junbeom.kim@fuller.co.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