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준비하는 분을 위한 “꿀 떨어지는” 유용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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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사는 App Ape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하여 많이 사용하고 있는 여행 앱의 동향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휴가 때 뭐 하지?”, 드디어 다가오는 휴가, 이번만큼은 정말로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곧 다가오는 휴가철, 다시 금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앱과 항공권 예약 앱의 자료를 확인하면, 다가오는 휴가철 누가 어떤 앱을 자주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App Ape에서 제공하는 동시 소지 앱 기능을 활용하여 ‘스카이스캐너-항공권,호텔,렌터카 최저가 비교 예약(이하 스카이스캐너)’ 및 스카이스캐너 사용자들이 함께 설치하고 있는 앱을 정리하였습니다.

*본 포스팅의 데이터 수치는 안드로이드 기준입니다.

# 왜 ‘스카이스캐너’를 이용할까?

‘스카이스캐너’의 설치 사용자 수는 현재 300만 명 정도로 추정되며, 항공권 예약 검색 앱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2018년 4월 3일 기준)

여러 가지 항공사의 가격을 한 번에 모아서 비교를 해주는 기능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앱입니다.

# 사용자는 꾸준히 증가

MAU 추이를 확인해 보니, 2017년 7월 이후 사용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2016년 10월 이후 남녀 사용자 비율은 5:5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2017년 7월에 한해서는 남성 사용자 비율이 높았습니다. 위의 MAU 추이와 대조해 보았을 때, 동시기에 MAU 수가 약간 하락하는 모양새를 보였는데요, 특히 여성 사용자가 줄어들었던 것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

좋은 항공권을 구한다고해도 아직도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관광지, 맛집, 지역정보, 교통수단, Wifi 등 다양한 정보를 미리 알아봐야합니다. ‘스카이스캐너’의 동시 소지 앱 리스트를 보면 여러 힌트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가서 뭘 해야하지?”

‘Google Trips – 여행 플래너’는 원하는 여행지의 계획을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순한 플래너, 캘린더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행사 혹은, 날짜별로 어떤 행사가 진행 중인지 나열해서 알려줍니다. Gmail 앱과 연동 되어서, 여행 예약 정보가 자동으로 수집되고 여행별로 정리됩니다.

또한, 단순한 행사 정보 나열이 아닌, 인기 명소 주변에 도착하면 알려주고, 다른 여행자의 리뷰와 평점, 거기에 더해서 현지 추천과 여행 팁까지도 같이 알려줍니다.

# 여행 후기로 여행 경비 충당?!

‘위시빈 – 국내/해외 자유 여행 코스 및 여행가이드(이하 위시빈)’는 여행 전, 여행 중, 여행 후를 모두 책임져주는 앱입니다. 여행 전에 사전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의 여행을 확인 할 수 있게 해주고, 일정을 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며, 여행 중 주변 명소와 다른 여행자들의 정보를 수집하고 포스팅하며, 여행 후에 체계적으로 여행을 기록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Google Trips – 여행 플래너’와 비슷해 보이지만, ‘위시빈’의 가장 큰 특징은 ‘수익창출’입니다. 앱 내에서 자신이 다녀온 여행기를 작성함으로써 작가로서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스마트폰 하나로 쾌적한 여행을

‘스카이스캐너’와 동시 소지율이 높은 앱 중에는 위에서 소개해 드린 앱 외에도 다양한 앱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여행 경비 관리에 도움이 되는 ‘세이브트립 – 여행 노트 가계부’, 해외 각국의 각종 이동 수단 검색에 특화된 ‘Grab – Cars, Bikes & Taxi Booking App’, wifi가 없는 오프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지도 앱인 ‘MAPS.ME’ 등이 높은 동시 소지율을 보였습니다.

해외 여행은 기대도 크지만, 불안도 큰데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 스마트폰에 미리 설치해 두면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해외여행을 위해서, 하나하나 일일이 조사해야만 했던 예전과는 다르게, 이제는 앱 하나 다운로드만 하면, 길도 알려주고, 맛집도 찾아주고, 통역, 번역과 함께, 교통수단도 불러와 주는 21세기.

더 값싼 항공권, 더 맛있는 음식, 더 편한 길을 찾기 전에, 여행 동안 나를 도와주고 함께 해줄 더 좋은 앱을 찾아 스스로 여행의 프로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앱에이프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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