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당신을 위한 추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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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이 지나 8월도 끝나가면서 조금은 선선해졌습니다만, 끝날 듯한 기미가 보이지 않던 무더위였죠.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이번 여름, 여러분은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셨나요?

더워서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분도 있을것이고, 피서를 위해 여행을 떠났던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기사는 앱에이프(App Ape)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하여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앱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포 게임

여름에는 단연, 공포죠. 공포게임을 즐기다 보면 느껴지는 긴장감이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더위를 잊게 해줍니다. 첫번째로 소개할 앱은 ‘Granny’입니다.

“정신이 나가버린 할머니에게서 도망쳐라!”라는 심플하지만 재미있는 공포게임으로,
소리가 나는 곳으로 쫓아오는 할머니에게서 도망치고, 전략적으로 유인해서 집을 탈출하는 게임이죠.

‘여름 = 공포게임’ 이라는 공식은 외국도 크게 다르지 않은가 봅니다.

무료 스토어 랭킹 아케이드 카테고리에서 한국 17위, 일본 13위, 미국 5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8월 16일 기준)

‘Granny’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그래프입니다.

2017년 12월 출시 이후, 한국어 패치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도 상승세를 보이며, 이번 여름까지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한 여름밤, ‘Granny’로부터 도망치면서 더위를 잠깐 잊어 보는 건 어떨까요?

피서지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

‘에어비앤비’는 호텔이나 숙박업소를 예매하는 앱이 아닌, 실제 살고 있는 ‘호스트’에게 대가를 지불하고 그 집에서 숙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숙소를 구할 때에도 많이 이용됩니다.

여행의 숙소값이 부담되는 분들이라면, ‘에어비앤비’를 한 번 이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에어비앤비’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그래프입니다.

2018년 들어서 크게 사용량이 증가했고, 성수기답게 여름에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피서지에 여행을 가면, 호텔 외에도 로컬한 느낌의 호스트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잠깐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이불 밖은 위험해!

‘넷플릭스’는 언제 어디서든 영화, 드라마, 방송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넷플릭스’만의 드라마, 방송 등의 콘텐츠도 즐길 수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는 역시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지 않을까요?
더운날, 그냥 집에서 TV나 보며 쉬고 싶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넷플릭스’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의 그래프입니다.

2016년 출시 이후,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며 OTT서비스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가장 많은 사용량을 보이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성장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는 집에서도 ‘넷플릭스’를 이용하면, 남 부럽지 않은 휴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집에서 나가기 싫은 여러분, ‘넷플릭스’는 어떠신가요?

마치며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덥고 길었다고 생각되는데요. 지금까지 힘들지 않은 여름은 없었습니다.

많은 서비스의 발달로 여름을 이겨낼 다양한 방법들이 생겨난 지금, 덥고 힘든 여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앱에이프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일본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해 5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도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마켓 데이터를 9만 9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플랜을 선보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appapesupport@fuller-in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