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China’는 옛말! 수치로 성공 증명한 중국 모바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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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콘텐츠는 앱에이프(App Ape)소셜마케팅코리아가 파트너십으로 제공해 드리는 기사입니다.

‘Made in China’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아마 ‘부족한 품질’과 같은 부정적인 경험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중국산 제품의 품질과 관련하여 예전의 부정적 이미지가 많이 희석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표적으로 대륙의 실수라고 부르는 ‘샤오미’와 ‘디베아’ 의 제품을 꼽을 수 있습니다. 샤오미는 ‘공기청정기’, ‘보조 배터리’ 등 제품으로 사랑받았고, ‘디베아’의 무선 청소기는 최근 ‘차이슨(차이나 다이슨)’이라는 애칭으로 주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앱(App)시장에서의 중국의 위치는 어떨까요?중국 앱이 한국 사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을지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인 앱에이프(App Ape)로 알아보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에 활용된 데이터는 안드로이드 기준입니다. 앱에이프(App Ape) 서비스를 사용하시면 iOS 데이터도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10대들 사이에서는 인싸 SNS ‘틱톡’

틱톡은 2017년 하반기 한국 시장에 런칭하여 지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SNS 서비스 입니다. 짧은 뮤직비디오 영상을 직접 제작하여 공유하는 방식인데요.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무료 앱스토어 랭킹 10권이내를 유지하면서 그 인기를 방증하고 있습니다.

‘틱톡’ 앱의 성별과 연령대 비율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남녀 성비는 남성 54.7%, 여성 45.3%로 비교적 균등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녀 구분없이 사랑받는 앱 서비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연령대의 경우 10대와 50대의 비율이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해당 데이터로는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데이터 그대로 10대와 50대가 많이 사용하는 SNS로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고, 한편으로는 10대의 부모님 계정 활용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보고도 사람에 따라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의견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틱톡’ 앱의 이용 빈도를 살펴보면 월간 실행 일수가 20일 이상 사용자가 대부분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부적으로 확인해본 1일 평균 실행 횟수가 72.3회로 매우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런 수치들만 확인해봐도 유저들의 앱 충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대륙의 게임을 무시하지 마라! 빠르게 침투하는 중국 모바일 게임

2017년 6월 런칭이후 1년이 넘는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중국 모바일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소녀전선’ 앱 인데요. 매출랭킹을 살펴보면 런칭부터 지금까지 높은 랭킹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의 특성상, 매출은 중요한 성공의 판단 기준인데요. 단순한 인기순위가 아니라 꾸준히 매출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 매출면에서는 성공적인 한국 시장 진출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소녀전선’ 앱은 총기를 캐릭터화한 특이한 게임성으로 많이 사랑받고 있는데요. 실제 유저들 사이에서도 높은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소녀/전쟁이라는 게임 카테고리의 특성인지 남성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약 79.1%의 높은 남성 비율인데요. 연령별로는 20대, 10대, 30대 순으로 높은 비율을 보여줬습니다. 10대 남성부터 30대 남성까지 넓은 타겟에게 사랑받는 앱이네요.

2018년 8월 기준으로 활성사용자가 약 82.4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8월 기간, 10명 중 8명 이상이 활성화된 유저라는 의미인데요. 바꿔말하면 설치 사용자 수의 80%이상이 활성 사용자 수라는 의미입니다.
1년을 넘게 서비스해온 모바일 게임이 이토록 휴면 유저가 없다는 건 상당한 결과인데요. 이는 유입된 유저들이 이탈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을 잘 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글을 마치며…

이번 포스팅에서 성공적으로 성공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 중국 모바일 앱으로 ‘틱톡’ 앱과 ‘소녀전선’ 앱 2가지로 소개해드렸는데요. 이 2가지 앱 외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한 중국 모바일 앱들이 많이 있답니다.
적어도 모바일 앱 시장에서는 이제는 ‘Made in China’라는 편견이 의미가 없지 않을 까 생각 됩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즐겨 사용하시는 중국 모바일 앱이 있다면 댓글로 소개해주세요:)
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앱에이프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일본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해 5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도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마켓 데이터를 9만 9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플랜을 선보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appapesupport@fuller-in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