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IP 파워 대결? 인기 퍼즐게임 3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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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가 대세 장르라지만, 앱마켓 게임 순위를 보면 퍼즐게임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연령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퍼즐게임의 장점이다.

현재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퍼즐게임은 ‘위베어베어스 더퍼즐’ ‘프렌즈팝콘’ ‘애니팡3’으로 요약된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의 파워 대결로도 볼 수 있는 세 퍼즐게임의 월간 앱 데이터를 비교해 봤다. (2018년 9월~10월 기준)

카카오게임즈의 ‘프렌즈팝콘’은 국민 이모티콘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를 앞세운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귀여운 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애니팡3’는 퍼즐게임 명가로 떠오른 선데이토즈의 애니팡 최신작이다. 다채로운 퍼즐에서 애니팡프렌즈 캐릭터들로 두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위베어베어스 더퍼즐’는 인기 애니메이션 위베어베어스 IP를 활용한 퍼즐게임이다. 탄탄한 애니메이션 스토리 속에서 퍼즐을 푸는 재미가 강점이다. 선데이토즈에서 만들었다.

2016년 가을 출시된 프렌즈팝콘과 애니팡3는 2년을 넘긴 장수 흥행작인 반면, 올해 1월 출시된 위베어베어스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작에 속한다.

일반적으로 퍼즐게임은 여성 이용자 비율이 압도적이다. 위베어베어스와 프렌즈팝콘 역시 여성 이용자가 80% 이상을 차지했다. 애니팡3의 경우 애니팡 시리즈의 오랜 전통을 대변하듯 남성 이용자도 꽤 많은 편이다.

연령대 별로 살펴보면 위베어베어스는 10대부터 50대까지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이는 반면, 프렌즈팝콘과 애니팡3는 3050층이 압도적이다. 전 연령층이 보는 인기 애니메이션(위베어베어스)과 중장년층 인기 이모티콘(프렌즈팝콘), 캐릭터(애니팡3)라는 IP 특성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0월 한달간의 DAU는 애니팡3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30일 기준으로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가 <위베어베어스(30위)→프렌즈팝콘(47위)→애니팡3(58위)>인 것과 대조적이다.

위베어베어스에는 코어 유저들이 많기 때문이다. 앱에이프의 이용 빈도별 사용자 비율을 보니 한 달간 20일 이상 실행하는 헤비 유저가 위베어베어스에 압도적으로 많았다. 프렌즈팝콘의 경우 라이트 유저가 대부분이고 미들/헤비 유저는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퍼즐게임은 RPG에 비해 높은 매출을 올릴 수는 없지만, 적절한 업데이트와 운영 만으로 장기적인 게임 수명을 가져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 층도 훨씬 대중적이어서 게임을 통해 강력한 브랜딩 효과도 기대해 볼 만 하다.

글 / ADvantage 오우진 PR(wjoh@enli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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