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다이어트! 스마트한 헬스케어 앱 ‘눔’ 실사용 유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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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콘텐츠는 앱에이프(App Ape)소셜마케팅코리아가 파트너십으로 제공해 드리는 기사입니다.

여러분! 2019년을 맞이하여 다들 새해 목표를 세우셨을 것 같은데요. 새해 목표는 계획대로 잘 이루어지고 계신가요? 2019년을 맞이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걸 보면, 만약 아직 새해 목표를 시작하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서둘러야 할 것만 같습니다.

아마 많은 분이 공감하시겠지만, 새해 목표를 세울 때 빠지지 않고 꼭! 들어가는 항목이 있는데요. 바로 ‘운동’ 입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새해를 맞이하여 꾸준한 운동을 목표로 설정했지만 바쁜 일상 탓에 아직 시작하지 못한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쉽게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헬스케어 앱들이 있는데요. 다양한 헬스케어 앱 중에서 업계 최고 매출 36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세계적으로 누적사용자 수가 4700만 명을 돌파한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가 있는데요. 바로 ‘눔’ 앱입니다.

눔 앱은 유저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슬로건 아래(눔 슬로건 : 당신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식단 기록과 칼로리 계산’,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체계적인 미션’, ‘전문 코치의 피드백’ 그리고 ‘트레이닝 영상과 조언’ 등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제 ‘눔’ 앱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특성과 성향들을 앱 데이터를 통해 분석해보겠습니다.

# 설치 사용자 수는 남녀가 비슷, 활성 사용자 수는 여성이 다수

‘눔’ 앱의 설치 사용자 성별 비율은 남성 약 48.5%, 여성 약 51.5%로 여성 비율이 조금 높지만 남녀 비슷한 수준의 비율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 앱을 사용하는 활성 사용자 기준은 여성 비율이 약 67.5%로 남성의 약 32.5% 비율에 비해 높게 나타났습니다.

건강관리를 하기 위하여 ‘눔’ 앱을 설치한 유저들의 성별 비율은 비슷했으나, 실제로 ‘눔’ 앱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고 있는 유저들은 여성들이 더 많다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눔’ 앱의 주요 사용자들은 20대 여성들!

‘눔’ 앱의 활성 사용자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연령층은 약 29.7%의 수치를 기록한 20대 여성들이었습니다. 그 외의 10대, 30대, 40대 여성들은 약 11% ~ 약 14% 수준으로 비슷한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남성들의 경우, 20대~40대까지 약 10% 내외로 고른 유저 분포를 기록했습니다. 여성과 비교했을 때 10대와 20대에서 많은 차이가 났는데요. 특히 남성 10대 유저들은 약 1.1% 비율로 매우 낮은 유저 분포도를 보여주었습니다.

# ‘눔’ 앱을 언제 가장 많이 사용할까?!

위 그래프의 ‘눔’ 앱의 시간대별 활성 사용자 수 추이를 살펴보면 하루가 시작되는 오전 8시에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 12시, 오후 6시에 그래프가 상승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식사 시간에 맞춰 사용 추이가 높아지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1년 중 언제 가장 많이 사용할까요? 작년 2018년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추이를 살펴보겠습니다. 연초인 1월부터 3월까지 사용자 수가 상승하고, 연말인 11월에 사용자 수가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신년 목표를 ‘운동’으로 계획한 사람들이 많아 연초에 사용자 수가 상승한 것이 아닐까요? 연말에 사용자 수가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18년 한 해 동안 전반적으로 급격한 하락폭없이 잘 유지된 그래프로 보입니다.

# ‘눔’ 앱과 동시 소지율이 높은 앱은?

‘눔’ 앱과 동시 소지율이 가장 높은 앱은 약 10.5%의 수치를 기록한 다이어트 앱 ‘다노’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라는 동일한 카테고리의 앱이다 보니 ‘눔’ 앱과 동시 소지율이 높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그 뒤를 이어 스톱워치 타이머 ‘말하는 알람시계’ 앱과 일정 관리 서비스 ‘하루 캘린더’ 앱이 높은 동시 소지율을 보였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 관련 앱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눔’ 앱을 함께 사용하는 경향이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앱에이프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일본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해 6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도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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