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이프 모바일 시장 백서 일본편 발행, 일본인은 평균 82개 앱 설치, 그 중 30%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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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국내 모바일 시장 백서 발간에 이어, 일본 모바일 시장 백서도 발간되었습니다. 한국어 번역본은 준비되지 않았으나, 일본어 버전이라도 원하시는 분들은 무료 등록 후에 문의를 통해 무료로 전체 파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2018년 일본인은 평균 82개 앱을 설치, 25개 앱 이용

앱에이프 조사에 따르면, 일본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단말기에 설치 중인 앱은 연간 평균 약 82개였습니다. 그 중, 한 달에 한 번 이상 기동한 앱은 약 25개로, 이용률은 약 30%에 그쳤습니다. 설치 중인 앱 갯수 및 이용 앱 갯수 모두 1년간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이었으며, 일본인이 스마트폰에 인스톨 한 앱의 3분의 2는 한 달에 한 번도 이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쇼핑, 음악, 게임은 이용률 60% 이상, 일부 상위앱에 사용자 집중

사용자 한 명당 카테고리별 소지 앱 갯수(2018년 연간 평균)가 높은 순으로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1위는 프리인스톨 앱이 많은 도구 카테고리가 사용자 한 명당 19.5개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실제로 이용되고 있는 앱은 4.5개에 그쳤습니다.
 
쇼핑 카테고리는 3.3개 설치되어 있으나, 그 중 2.4개를 이용, 음악 카테고리는 2.9개 설치에 2.1개 이용, 게임은 5.5개 설치에 3.3개 이용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였습니다.

소비자가 스스로 선택해서 인스톨할 필요가 있는 카테고리에서는 이용률이 높은 경향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 시장과 비교하여

일본은 한국의 약 3배 인구를 갖고 있으나, 스마트폰 보급율은 한국의 92%에 비하여, 64%로 아직 낮습니다. (2018년 9월 조사)

설치 앱 갯수 및 이용 앱 갯수 역시 한국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그만큼 많은 가능성이 숨겨져 있기도 한 일본 시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무료 등록 혹은, 이미 등록을 마치신 회원님께는 문의를 주시면 일본 모바일 시장 백서 2018 파일(일본어)을 전달해 드립니다.

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앱에이프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일본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60개 이상의 상세 지표는 모바일 시장 상황 및 소비자·경쟁사 분석과 마케팅 전략 도출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십시오. (appapesupport@fuller-in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