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 주식회사, SONY그룹 자회사와의 업무 제휴로 미국 진출에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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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이프를 서비스하는 풀러 주식회사가 미국에서의 사업 전개를 가속화하기 위해 SONY 주식회사 그룹의 자회사인 Takeoff Point LLC와 업무 제휴를 체결하였습니다.

SONY의 ‘Takeoff Point’와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풀러는 2011년 11월 창업 이후로,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회사를 만들자” 를 목표로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진출을 진행해 왔습니다.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 ‘앱에이프(App Ape)’는 2013년부터 일본에서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 2016년부터는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 현재 십여 개의 법인 고객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및 유럽 지역까지 사업을 전개하였으며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신용카드를 이용한 간편 결제 서비스를 개인 계약으로 이용해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왼쪽 – 풀러 대표이사 시부야 슈타, 오른쪽 – Takeoff Point 집행임원사장 이시카와 히로)

‘Takeoff Point’는 미국을 거점으로 하는 ‘Sony Startup Acceletation Program’으로 2015년 10월에 설립되어, SONY 그룹에서 탄생한 신규 사업 및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중심으로 하는 비즈니스 서포트 역할을 전담하는 미국 기업입니다. ‘Takeoff Point’의 이시카와 사장은 20년 이상 미국에서 비즈니스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대학 졸업 후, 미국의 투자은행에서 근무 후, SONY Electronics 사업의 해외 마케팅, CEO실 과정을 거쳐, ‘Takeoff Point’ 를 설립하였습니다. 신규 사업의 마케팅 및 기업가 육성의 전문가로서, 여러 대학 및 엑셀레이터 프로그램에서 강사 및 어드바이저로서의 활동을 통해 신규 사업의 해외 진출에 깊은 노하우와 지식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진출, 풀러가 실현하고자 하는 것!

이제까지 풀러의 힘만으로는 실현하기 어려웠던 것들을 ‘Takeoff Point’와의 제휴로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매력적인 시장이지만 일반 기업은 물론 스타트업 기업에게는 높은 진입 장벽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Takeoff Point’의 미국에서의 거점, 리소스, 오퍼레이션을 적극 활용하게 되어 이 높은 진입 장벽을 뚫고 시장 조사, 고객 인터뷰, 테스트 마케팅 등을 실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풀러가 갖고 있는 기존 서비스와 콘텐츠 등을 미국 현지에 맞춰 로컬라이징하여 미국 시장에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 실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창업 당시부터의 목표였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 입니다.

이후 미국에서의 활동

풀러는 해외 진출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우선 미국에서의 법인 계약 고객 획득을 중심으로 하여 본격적인 비즈니스 확대에 주력할 것 입니다. 그리고 아시아에서 탄생한 IT 계열 스타트업이 미국 진출에 성공한 사례로 기록될 수 있도록 ‘Takeoff Point’와 연계해 나갈 것 입니다. 앞으로 앱에이프를 비롯한 풀러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미국에서 성장하길 바라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앱에이프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일본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60개 이상의 상세 지표는 모바일 시장 상황 및 소비자·경쟁사 분석과 마케팅 전략 도출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십시오. (appapesupport@fuller-in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