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의 새로운 상식! 취업 정보 앱 ‘원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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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콘텐츠는 앱에이프소셜마케팅코리아가 파트너십으로 제공해 드리는 기사입니다.

불과 몇십 년 전에는 한번 입사를 하면 정년퇴직할 때까지 계속 근무하는 ‘평생직장’이 일반적인 취업 상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지고 더 좋은 조건과 근무환경을 찾아서 새로운 직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이직 시장도 취업 시장만큼 중요한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퇴준생(퇴사준비생)’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이직은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직을 할 때에는 헤드헌터들이 기업과 인재를 매칭해주는 경우가 많았기에 이직 시 헤드헌터 역할의 아주 높았는데요. 최근에는 다양한 채용 플랫폼이 성장하며 헤드헌터의 역할을 앱이 대신해주고 있습니다.

채용 플랫폼 ‘원티드’는 헤드헌터의 역할을 대신해주는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추천이라는 기능이 있어 지원 시 지인의 추천/추천사를 함께 첨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 합격 시 합격자와 추천인에게 50만 원 이상의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지원자/추천인의 경우, 최종 합격 시 보상금을 받을 수 있고 기업 입장에서도 지원자 퀄리티 대비 수수료가 헤드헌팅보다 저렴하다고 하네요.

‘원티드는’ 두 차례에 걸쳐 총 2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하고 2019년에도 월 평균 13%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성장하고 있는 ‘원티드’. 이번 포스팅에서는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인 앱에이프(App Ape)를 활용하여 ‘원티드’ 앱 데이터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직 준비는 연말부터? 연말에 높아지는 활성 사용자!

<‘원티드’ 앱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추이(2017년 1월 ~ 2019년 11월) , 출처 : App Ape>

‘원티드’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추이 그래프입니다. 전체적인 그래프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연말 시즌에 그래프 곡선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을 살펴보시면 하반기부터 크게 그래프가 성장하다가 2018년 상반기에 점차 줄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8년, 2019년도 마찬가지로 7월 이후 하반기부터 그래프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프를 통해 추측해본다면 원티드 이용자들은 하반기부터 이직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원티드’ 앱 유저들의 성별 비율은?

<‘원티드’ 앱 성별 비율 그래프 (2019년 11월) , 출처 : App Ape>

‘원티드’ 앱의 성별 비율 그래프입니다. 설치 사용자 기준으로 남성이 71.6%, 여성이 28.4%로 남성의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활성 사용자 비율 역시 남성이 59.9%, 여성이 40.1%로 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원티드’ 앱을 사용하는 여성 유저의 비율이 설치 유저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으나 전반적으로 설치 및 실사용 유저들은 남성들이 더 많은 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원티드’ 앱 누가 많이 사용할까? 남성은 30대, 여성은 20대가!

<‘원티드’ 앱 성별/연령별 비율 그래프 (2019년 11월, 활성 사용자 기준) , 출처 : App Ape>

‘원티드’ 앱의 활성 사용자 기준 성별/연령별 비율 그래프입니다. 남성의 경우, 30대가 34.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그다음으로 20대가 19.3%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여성은 20대가 26.7%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30대가 8.5%로 뒤를 이었습니다. ‘원티드’ 앱의 주 사용자층은 남성의 경우 30대, 여성은 2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티드’ 앱이 비교적 신규 IT 플랫폼 서비스에 속하기 때문에 2030세대의 사용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여성들은 비교적 남성보다 사회생활 을 빠르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요 연령층이 20대가 더 많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추측해볼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른 구인/구직 앱도 남자 비율이 높을까?

<구인/구직 서비스 앱 성별 비율 그래프 (2019년 11월, 활성 사용자 기준) , 출처 : App Ape>

여기서 생기는 하나의 궁금증! ‘원티드’ 앱 외 다른 구인/구직 앱들의 사용자 비율도 남성이 높게 나타날까요? ‘원티드’ 앱만 남성 비율이 높은 건지, 아니면 전반적인 구인/구직 앱들의 사용자 비율이 높은 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비교해볼 서비스는 한국의 대표적인 구인/구직 서비스인 ‘잡코리아’와 ‘사람인’ 그리고 기업 리뷰/연봉/면접 등 기업 정보를 실제 직장인이 직접 업로드해서 신뢰도를 얻으며 성장하고 있는 채용 플랫폼 ‘잡플래닛’입니다.

앞서 설명해 드렸듯이 ‘원티드’ 앱의 성별 비율은 남성 59.9%, 여성 40.1%입니다. ‘잡코리아’ 앱은 남성이 52.7%, 여성이 47.3%로 비교적 비슷한 비율을 보였습니다. ‘사람인’ 앱은 남성 60%, 여성 40% 보였고, 잡플래닛의 경우 남성 68.1%, 여성 31.9%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서비스들이 남성의 사용 비율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글을 마치며

요즘 모든 직장인은 잠재적 구직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잠재적 구직자라는 말은 ‘당장 이직 생각은 없지만 좋은 제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이직이 가능한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최근에는 기업의 채용 패러다임도 공채 중심에서 직접 적합한 인재를 찾아 나서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합니다(출처 : 조선비즈).

이처럼 이직이 자유로워진 시대. 여러분들도 자신의 가치를 알아봐 주고, 그에 합당한 대가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을 원하신다면 채용 플랫폼 ‘원티드’ 앱에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 어떠신가요?

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앱에이프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2016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로 많은 고객님께서 이용하고 계십니다.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60개 이상의 상세 지표는 모바일 시장 상황 및 소비자·경쟁사 분석과 마케팅 전략 도출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최근, 앱에이프에서는 새로운 통계로직을 반영한 Model2를 베타버전으로 출시하였습니다. 무료 회원님께 제공되는 앱을 통해 현행 모델과 Model2의 수치를 비교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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